[박시형 변호사] 한국가정법률상담소 창립 70주년 감사패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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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작성일26-10-06본문
가정법률상담소 곽배희 소장님과 함께
법무법인 선경 박시형 대표변호사가 지난 9월 한국가정법률상담소 창립 70주년을 맞아 법률구조 활동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습니다.
한국가정법률상담소는 1956년 우리나라 최초의 법률구조기관으로 출발해, 경제적 어려움이나 법률지식의 부족으로 법의 보호를 충분히 받기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법률상담과 소송구조 활동을 70년째 이어오고 있습니다.
1979년에는 법률구조를 위한 '백인변호사단'을 구성해 변호사들의 자원봉사 상담과 소송구조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발족 당시 140여 명이던 참여 변호사는 꾸준히 늘어 2026년 현재 전국 578명에 이릅니다. 이번 감사패는 그중 오랜 기간 법률구조사업에 헌신해 온 약 20명의 변호사에게 수여되었습니다.
박시형 대표변호사는 백인변호사단의 일원으로 2019년부터 현재까지 파산 관련 법률구조 활동에 꾸준히 참여하며,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 법적 절차를 통해 다시 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해 왔습니다.
오랜 기간 이어온 법률구조 활동을 뜻깊게 평가해 주신 한국가정법률상담소에 감사드립니다.
법무법인 선경은 앞으로도 법률적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습니다.